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 소외계층에 난방유·생필품
입력 : 2019. 02. 07(목) 10:37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 고창지부(지부장 김숙자)는 1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난방유와 생필품을 전달했다.
회원들은 이날 관내 불우이웃 45세대에 연탄 1000장과 난방유 200만원 생필품 300만원상당을 직접 전달했다.
사랑의 운동본부는 매년 따뜻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저소득층에게 난방유와 연탄을 전달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삼계탕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김숙자 지부장은 "올해부터는 어르신들을 위해 매달 음식 봉사를 하기로 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회원들은 이날 관내 불우이웃 45세대에 연탄 1000장과 난방유 200만원 생필품 300만원상당을 직접 전달했다.
사랑의 운동본부는 매년 따뜻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저소득층에게 난방유와 연탄을 전달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삼계탕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김숙자 지부장은 "올해부터는 어르신들을 위해 매달 음식 봉사를 하기로 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