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에 최대 3천만원까지 융자 지원
입력 : 2019. 01. 30(수) 16:05
고창군이 지역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융자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함께 잘사는 상생경제’를 위해 1분기 소상공인 운전자금 융자대상자 42명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과 융자 절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고객만족 서비스’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서비스 강화와 고객 관리 기법 교육이 진행됐다.
또 소상공인 운전자금 지원에 관한 융자절차 및 제도 설명회도 진행됐다.
소상공인 운전자금 융자지원 대상자는 협약된 금융기관에서 최대 3000만원의 융자를 받을 수 있으며, 1년 거치 2년 상환 조건으로 4%이내의 이자가 지원될 예정이다.
고창군은 현재까지 모두 642명의 소상공인에게 151억원의 융자 지원과 9억2300만원의 이차보전 지원으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자금 부담을 줄여준 바 있다.
정길환 상생경제과장은 “경기 침체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소상공인들에게 이차보전 지원 제도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관내의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노란우산공제 가입 지원, 카드 수수료 지원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은 ‘함께 잘사는 상생경제’를 위해 1분기 소상공인 운전자금 융자대상자 42명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과 융자 절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고객만족 서비스’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서비스 강화와 고객 관리 기법 교육이 진행됐다.
또 소상공인 운전자금 지원에 관한 융자절차 및 제도 설명회도 진행됐다.
소상공인 운전자금 융자지원 대상자는 협약된 금융기관에서 최대 3000만원의 융자를 받을 수 있으며, 1년 거치 2년 상환 조건으로 4%이내의 이자가 지원될 예정이다.
고창군은 현재까지 모두 642명의 소상공인에게 151억원의 융자 지원과 9억2300만원의 이차보전 지원으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자금 부담을 줄여준 바 있다.
정길환 상생경제과장은 “경기 침체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소상공인들에게 이차보전 지원 제도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관내의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노란우산공제 가입 지원, 카드 수수료 지원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