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협회 고창군지부, 저소득층 등에 돼지고기 전달
입력 : 2019. 01. 18(금) 14:35
대한한돈협회 고창군지부(지부장 임한성)는 17일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이용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600㎏를 고창군에 기탁했다.
기탁된 돼지고기는 어려운 이웃과 모범경로당 31개소, 노인·장애인이용시설 등에 전달됐다.
임한성 지부장은 “추운겨울 저소득층과 어르신들이 한돈을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기탁하게 됐다”며 “나눔과 기부 천국 고창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게 돼 매우 보람차다”고 말했다.
유기상 군수는 “매년 명절과 겨울철 소외계층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된 고기는 저소득층과 장애인·노인이용시설 등에 전달해 어려운 이웃이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창뉴스
기탁된 돼지고기는 어려운 이웃과 모범경로당 31개소, 노인·장애인이용시설 등에 전달됐다.
임한성 지부장은 “추운겨울 저소득층과 어르신들이 한돈을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기탁하게 됐다”며 “나눔과 기부 천국 고창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게 돼 매우 보람차다”고 말했다.
유기상 군수는 “매년 명절과 겨울철 소외계층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된 고기는 저소득층과 장애인·노인이용시설 등에 전달해 어려운 이웃이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