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사회적경제기업 협의체 구성…20여 기업 동참
입력 : 2019. 01. 17(목) 10:24
고창군은 16일 ‘나눔과 봉사 울력하는 고창 만들기’ 주제로 ‘고창군 사회적 경제기업’ 대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지역의 사회적 경제기업인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 등 각 분야 대표 20여명이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경제기업간의 소통과 협력, 착한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사회적 경제기업들은 민선 7기 고창군의 ‘함께 살리고, 잘사는 상생경제’ 정책에 공감하고 협의회를 구성해 군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가기로 했다.
또 고창사람 채용, 고창물건 팔아주기 등 ‘자랑스런 고창만들기 군민운동’에 적극 참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유기상 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의 사회적 경제기업과 관내 중소기업들간의 소통과 상생을 위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 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건의사항 등을 군정에 반영해 기업하기 좋은 고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간담회에서는 지역의 사회적 경제기업인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 등 각 분야 대표 20여명이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경제기업간의 소통과 협력, 착한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사회적 경제기업들은 민선 7기 고창군의 ‘함께 살리고, 잘사는 상생경제’ 정책에 공감하고 협의회를 구성해 군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가기로 했다.
또 고창사람 채용, 고창물건 팔아주기 등 ‘자랑스런 고창만들기 군민운동’에 적극 참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유기상 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의 사회적 경제기업과 관내 중소기업들간의 소통과 상생을 위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 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건의사항 등을 군정에 반영해 기업하기 좋은 고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