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지역농산물 판매 위해 식품제조업체 웰런B&F '맞손'
입력 : 2018. 12. 31(월) 11:50
고창군이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매를 위해 식품제조 업체인 웰런B&F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유기상 고창군수, ㈜웰런바이오 대표와 지역 가지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산업 업무 제휴 협약’을 맺고 고창산 농산물 원료 공급과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고창군청과 ㈜웰런비앤에프, 생산농가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고창 농특산물 계약수매와 가공식품 개발로 농업인 소득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생·협력하기로 했다.
㈜웰런비앤에프(대표 윤호식)는 올해 상반기 고창복분자 농공단지에 공장을 등록한 식품 전문 회사로 과일, 과채류, 한방원료의 고농축 액상 및 분말제품 등 다양한 품목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내년부터 고창산 명품 가지를 대량 수매할 예정으로 지역농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고창군은 농업생명 식품산업을 최우선으로 육성해 대한민국 건강 밥상을 책임질 수 있는 식품산업의 메카로 만들고 있다”며 “이번 업무 협약이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의 우수농산물 생산과 판매에 모범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에 따르면 유기상 고창군수, ㈜웰런바이오 대표와 지역 가지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산업 업무 제휴 협약’을 맺고 고창산 농산물 원료 공급과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고창군청과 ㈜웰런비앤에프, 생산농가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고창 농특산물 계약수매와 가공식품 개발로 농업인 소득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생·협력하기로 했다.
㈜웰런비앤에프(대표 윤호식)는 올해 상반기 고창복분자 농공단지에 공장을 등록한 식품 전문 회사로 과일, 과채류, 한방원료의 고농축 액상 및 분말제품 등 다양한 품목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내년부터 고창산 명품 가지를 대량 수매할 예정으로 지역농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고창군은 농업생명 식품산업을 최우선으로 육성해 대한민국 건강 밥상을 책임질 수 있는 식품산업의 메카로 만들고 있다”며 “이번 업무 협약이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의 우수농산물 생산과 판매에 모범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