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내년 예산안 5767억 편성…올해보다 3.42% ↑
입력 : 2018. 12. 07(금) 18:01
고창군은 올해보다 191억원, 3.42% 증가한 5767억원 규모로 2019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유기상 군수는 7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2019년도 예산안 설명을 통해 '농생명식품산업 및 문화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등 10대 지역 밀착형 생활사업에 역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밝혔다.
일반회계는 5587억원, 특별회계는 182억원으로 지난해 비해 3.42%가 증가했다.
일반회계 세출부분은 △일반 공공행정 271억원 △공공질서 안전 73억원 △교육 45억원 △문화 및 관광 428억원 △환경보호 582억원 △사회복지 및 보건 1241억원 ▽농림해양수산 1244억원 △산업·중소기업 수송 및 교통 214억원△국토 및 지역개발 624억원 △예비비 및 기타 행정운영비 863억원을 편성했다.
특별회계는 △의료보호기금 9억원 △발전소 주변 지원사업 11억원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등 162억원을 편성했다.
제출된 예산안은 12월19일까지 의회의 심·의결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유기상 군수는 “내년도 예산안은 백 년, 천년 가는 먹거리로 대대손손 잘 먹고 잘 사는 기틀을 만들고 군민들의 자긍심이 높은 '고창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심사숙고해 편성했다"며 "소중한 군민의 세금이 고창발전과 주민행복을 위해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농생명문화 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을 만들어 자랑스런 대한민국 고창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유기상 군수는 7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2019년도 예산안 설명을 통해 '농생명식품산업 및 문화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등 10대 지역 밀착형 생활사업에 역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밝혔다.
일반회계는 5587억원, 특별회계는 182억원으로 지난해 비해 3.42%가 증가했다.
일반회계 세출부분은 △일반 공공행정 271억원 △공공질서 안전 73억원 △교육 45억원 △문화 및 관광 428억원 △환경보호 582억원 △사회복지 및 보건 1241억원 ▽농림해양수산 1244억원 △산업·중소기업 수송 및 교통 214억원△국토 및 지역개발 624억원 △예비비 및 기타 행정운영비 863억원을 편성했다.
특별회계는 △의료보호기금 9억원 △발전소 주변 지원사업 11억원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등 162억원을 편성했다.
제출된 예산안은 12월19일까지 의회의 심·의결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유기상 군수는 “내년도 예산안은 백 년, 천년 가는 먹거리로 대대손손 잘 먹고 잘 사는 기틀을 만들고 군민들의 자긍심이 높은 '고창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심사숙고해 편성했다"며 "소중한 군민의 세금이 고창발전과 주민행복을 위해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농생명문화 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을 만들어 자랑스런 대한민국 고창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