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없는 장애인 정책"…고창 장애인 한마음축제 개최
입력 : 2018. 12. 05(수) 16:25
고창군장애인후원회(회장 박현규)가 주최하고 한국수력원자력 한빛본부가 후원한 고창군장애인한마음축제가 5일 태흥뷔페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유기상 군수를 비롯해 정종만 장애인복지관장, 장애인과 장애인가족,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행사, 기념식, 축하공연 및 참여자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유 군수는 “앞으로 군에서 장애인에 대한 차별없는 장애인정책을 발굴해 고창군이 장애인 정책수도로 거듭나도록 할 것”이라며 “장애인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장애특성에 맞는 맞춤형복지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현규 장애인후원회장은 “장애인들이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장애인이 행복한 고창을 만들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날 행사는 유기상 군수를 비롯해 정종만 장애인복지관장, 장애인과 장애인가족,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행사, 기념식, 축하공연 및 참여자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유 군수는 “앞으로 군에서 장애인에 대한 차별없는 장애인정책을 발굴해 고창군이 장애인 정책수도로 거듭나도록 할 것”이라며 “장애인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장애특성에 맞는 맞춤형복지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현규 장애인후원회장은 “장애인들이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장애인이 행복한 고창을 만들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