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우수기관 선정
입력 : 2018. 11. 26(월) 11:57
고창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착한가격업소 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발표에는 1차 시·도 심사와 2차 행정안전부 심사를 거쳐 선정된 5개 시·도와 20개 시·군·구가 참여했으며 고창군은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실적을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하고 재정인센티브 5000만원을 확보했다.
고창군은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2012년부터 매년 400만원의 군비를 확보, 음식물 쓰레기 수거통 칩과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제공하고 상수도 사용료 30%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업종별 맞춤형 지원물품을 제공하고, 전기안전점검 및 위생소독을 실시하여 착한가격업소 대표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군민들의 부담경감과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에는 30개 업소가 착한가격 업소로 지정되어 소비자 물가안정을 위해 가격은 저렴하면서도 청결과 친절 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고창뉴스
이번 발표에는 1차 시·도 심사와 2차 행정안전부 심사를 거쳐 선정된 5개 시·도와 20개 시·군·구가 참여했으며 고창군은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실적을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하고 재정인센티브 5000만원을 확보했다.
고창군은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2012년부터 매년 400만원의 군비를 확보, 음식물 쓰레기 수거통 칩과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제공하고 상수도 사용료 30%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업종별 맞춤형 지원물품을 제공하고, 전기안전점검 및 위생소독을 실시하여 착한가격업소 대표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군민들의 부담경감과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에는 30개 업소가 착한가격 업소로 지정되어 소비자 물가안정을 위해 가격은 저렴하면서도 청결과 친절 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