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도천리, 전북도 농촌마을 경관조성사업 선정
입력 : 2018. 11. 20(화) 11:31
고창군은 심원면 도천리가 전북도 농촌마을 경관조성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농촌마을 경관조성 지원사업’은 농촌 마을 단위로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 복원해 농촌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농촌 체류인구를 늘려갈 수 있도록 추진되는 사업이다.
도천마을은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부터 내년까지 국비 포함 5억원을 확보했다.
군은 이를 통해 마을공원 조성과 마을 내 고인돌 유물 복원을 비롯해 마을의 역사와 함께 마을 우물을 정비하여 주민의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삶의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동체의 역량 강화를 위한 주민주도의 자발적인 참여와 교육으로 향후 마을발전과제 수립에도 기여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기상 군수는 “농촌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촌다움을 복원하는 사업이 중요하고 이 과정에서 주민들의 주도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농촌마을 경관조성 지원사업’은 농촌 마을 단위로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 복원해 농촌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농촌 체류인구를 늘려갈 수 있도록 추진되는 사업이다.
도천마을은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부터 내년까지 국비 포함 5억원을 확보했다.
군은 이를 통해 마을공원 조성과 마을 내 고인돌 유물 복원을 비롯해 마을의 역사와 함께 마을 우물을 정비하여 주민의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삶의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동체의 역량 강화를 위한 주민주도의 자발적인 참여와 교육으로 향후 마을발전과제 수립에도 기여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기상 군수는 “농촌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촌다움을 복원하는 사업이 중요하고 이 과정에서 주민들의 주도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