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전통시장 개미상회, 백년가게 1호점 현판식
입력 : 2018. 11. 13(화) 09:17
고창군 전통시장 내 '개미상회'가 전북중소벤처기업청 '백년가게'로 선정됐다.
군은 야채와 채소를 판매하는 개미상회가 전북중소벤처기업청이 선정한 백년가게로 선정돼 현판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개미상회는 1985년 5월 창업, 현재까지 33년째 영업 중에 있다.
야채와 과일 등을 판매하는 청과물 상회인 개미상회는 배우자와 아들도 운영에 참여해 가족경영으로 지속운영 가능한 점포로 거듭나고 있으며, 채소를 직접 재배·공급해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 충분한 냉동·냉장창고를 보유해 고객의 요구를 파악, 품질관리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광재)은 30년 이상 도소매·음식업 영위 업체 중 평가위원회를 거쳐 전문성, 제품·서비스, 마케팅 차별성 등 일정 수준 이상의 혁신성이 검증된 업체를 백년가게로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백년가게 확인서와 인증현판을 제공하고 민간 유명 온-오프라인 연계(O2O) 플랫폼, 한국관광공사, 소상공인방송, 블로그 등과 협업하여 홍보를 돕는다.
개미상회 임정숙 대표는 “오래되고 본받을 좋은 다른 가게가 많지만 우리 가게를 백년가게로 선정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백년가게라는 인증이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그간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경영 노하우를 키우며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백년가게는 앞으로 100년간 고창군을 대표하는 문화브랜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창군의 많은 우수 소상공인들이 백년가게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은 야채와 채소를 판매하는 개미상회가 전북중소벤처기업청이 선정한 백년가게로 선정돼 현판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개미상회는 1985년 5월 창업, 현재까지 33년째 영업 중에 있다.
야채와 과일 등을 판매하는 청과물 상회인 개미상회는 배우자와 아들도 운영에 참여해 가족경영으로 지속운영 가능한 점포로 거듭나고 있으며, 채소를 직접 재배·공급해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 충분한 냉동·냉장창고를 보유해 고객의 요구를 파악, 품질관리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광재)은 30년 이상 도소매·음식업 영위 업체 중 평가위원회를 거쳐 전문성, 제품·서비스, 마케팅 차별성 등 일정 수준 이상의 혁신성이 검증된 업체를 백년가게로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백년가게 확인서와 인증현판을 제공하고 민간 유명 온-오프라인 연계(O2O) 플랫폼, 한국관광공사, 소상공인방송, 블로그 등과 협업하여 홍보를 돕는다.
개미상회 임정숙 대표는 “오래되고 본받을 좋은 다른 가게가 많지만 우리 가게를 백년가게로 선정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백년가게라는 인증이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그간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경영 노하우를 키우며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백년가게는 앞으로 100년간 고창군을 대표하는 문화브랜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창군의 많은 우수 소상공인들이 백년가게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