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署, 전사‧순직경찰관 유가족 위로 방문
입력 : 2018. 10. 22(월) 17:35
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는 22일 경찰 추모주간을 맞아 관내에 거주하는 전사‧순직경찰관 유가족을 위로 방문했다.

이날 행사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배 경찰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남은 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재 서장을 비롯해 한점동 경무과장과 관내 지구대장·파출소장은 이날 유가족 15세대를 방문하고 순직경찰 유가족으로 생활하면서 힘들었던 점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김성재 서장은 "업무를 수행하다 목숨을 바친 순직경찰관들의 고귀한 희생을 긍지로 승화시키고 유가족들이 명예롭게 지낼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아름다운 이야기 최신뉴스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고창뉴스 PC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