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육아종합지원센터, 아이뜨락 생태놀이터 체험행사
입력 : 2018. 10. 15(월) 10:59
고창군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명준)는 13일 아이뜨락 생태놀이터 일원에서 온가족이 함께하는 ‘자연아 놀자!’ 어린이 생태체험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기상 고창군수, 조규철 군의장을 비롯해 아이들과 부모 1000여명이 참여해 천연염색, 풀꽃액자 만들기, 금붕어가 내손에 등의 다채로운 생태·과학 활동을 체험했다.

또 아이들을 위한 공연마당의 볼거리와 놀이마당의 민속놀이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어린이 생태놀이터 '아이뜨락'은 전북에서 유일하게 지난해 행정안전부 '우수어린이놀이시설'로 선정된 어린이 놀이 시설이다.

'아이뜨락'은 2016년 개장한 고창육아종합지원센터 내 있으며 정형화된 놀이시설 구성에서 탈피해 전래놀이와 창의적인 오감발달을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일일 체험학습 장소로 사랑받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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