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토종씨앗 연구회 창립…토종 농산물 육성 매진
입력 : 2018. 10. 11(목) 16:20
고창군이 우리 토종씨앗에 대한 보존과 식량자원의 다양성을 위해 토종씨앗 연구회를 창립하고 특강을 가졌다.
10일 오후 농업기술센터에서 토종씨앗연구회원, 토종종자분야 전문가, 관심농가,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군 토종씨앗 연구회 창립총회가 열렸다.
창립총회는 유기상 군수의 특강과 함께 연구회 출범식과 임원발표, 회원모집 및 향후 활동계획 순으로 진행됐다.
‘토종씨앗 연구회’는 토종의 보존을 통한 자원의 다양성과 식품안전성을 확보하고 더 나아가 농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결성됐다.
앞으로 토종씨앗 연구회는 생물다양성 보존으로 지구 생태계를 지키고 토종 종자를 보급·확산해 건강한 먹거리와 식량주권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유기상 군수는 "고창군에서 자생하거나 재배되는 토종농산물의 보존과 육성을 통해 토종농산물에 대한 대외 경쟁력과 안전성을 확보하겠다"며 "계속되는 GMO논란에 대응해 고창만의 농산물 안전지대 이미지를 구축하여 안전농산물 생산 및 판매의 메카로 자리 잡아가도록 회원들이 뜨거운 열정을 발휘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창뉴스
10일 오후 농업기술센터에서 토종씨앗연구회원, 토종종자분야 전문가, 관심농가,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군 토종씨앗 연구회 창립총회가 열렸다.
창립총회는 유기상 군수의 특강과 함께 연구회 출범식과 임원발표, 회원모집 및 향후 활동계획 순으로 진행됐다.
‘토종씨앗 연구회’는 토종의 보존을 통한 자원의 다양성과 식품안전성을 확보하고 더 나아가 농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결성됐다.
앞으로 토종씨앗 연구회는 생물다양성 보존으로 지구 생태계를 지키고 토종 종자를 보급·확산해 건강한 먹거리와 식량주권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유기상 군수는 "고창군에서 자생하거나 재배되는 토종농산물의 보존과 육성을 통해 토종농산물에 대한 대외 경쟁력과 안전성을 확보하겠다"며 "계속되는 GMO논란에 대응해 고창만의 농산물 안전지대 이미지를 구축하여 안전농산물 생산 및 판매의 메카로 자리 잡아가도록 회원들이 뜨거운 열정을 발휘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