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국가예산 발굴보고회…119개 주요사업 추진
입력 : 2018. 10. 08(월) 13:12
고창군은 5일 부서별로 민선7기 신규시책과 국가예산 발굴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발굴한 민선7기 주요 사업에 대해 실현 가능성과 지역발전 역할 등을 검토하고 119개 세부 사업에 대해 우선순위를 선정해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선심성, SOC사업 보다는 농생명식품산업과 역사문화생태관광에 중점을 두고 내실을 튼실하게 다지며 지역인재를 키움으로써 고창의 미래의 100년을 위한 사업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또 생물권보전지역 관련 후속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 보완해 친자연·친환경지역으로서의 이미지를 선점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보고된 사업에 대해서 앞으로 주민, 전문가, 지역원로, 행정이 함께 충분한 검토를 거쳐 공약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유기상 군수는 “군민의 정서와 지역의 특성 등을 충분히 파악해 고창군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사업과 무엇이 가장 군민을 위하는 일인지 심도 깊게 검토·보완해 추진하고 이를 시행하기 위한 국가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고창뉴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발굴한 민선7기 주요 사업에 대해 실현 가능성과 지역발전 역할 등을 검토하고 119개 세부 사업에 대해 우선순위를 선정해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선심성, SOC사업 보다는 농생명식품산업과 역사문화생태관광에 중점을 두고 내실을 튼실하게 다지며 지역인재를 키움으로써 고창의 미래의 100년을 위한 사업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또 생물권보전지역 관련 후속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 보완해 친자연·친환경지역으로서의 이미지를 선점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보고된 사업에 대해서 앞으로 주민, 전문가, 지역원로, 행정이 함께 충분한 검토를 거쳐 공약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유기상 군수는 “군민의 정서와 지역의 특성 등을 충분히 파악해 고창군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사업과 무엇이 가장 군민을 위하는 일인지 심도 깊게 검토·보완해 추진하고 이를 시행하기 위한 국가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