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석정 웰파크시티, 고창 유기농쌀 공급 협약
입력 : 2018. 10. 01(월) 15:18
고창군이 서울시니어스타워㈜ 고창웰파크시티(이사장 이종균)·고창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고창 유기농 쌀 유통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창 지역에서 생산되는 유기농 쌀 소비 촉진으로 친환경 쌀 재배 농가의 판로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서울시니어스타워㈜ 고창웰파크시티(고창 석정)가 운영하는 식당에서는 고창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공급하는 고창 유기농쌀을 사용하게 되며, 고창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는 고품질 고창 유기농 쌀 사용에 차질이 없도록 공급을 책임지기로 했다.
유기상 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창 유기농 쌀을 군청 구내식당과 서울시니어스타워㈜ 고창웰파크시티에 공급할 뿐 아니라 점차 관내 병원, 기업 등 단체급식업체를 대상으로 사용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지역상품 애용으로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번 협약은 고창 지역에서 생산되는 유기농 쌀 소비 촉진으로 친환경 쌀 재배 농가의 판로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서울시니어스타워㈜ 고창웰파크시티(고창 석정)가 운영하는 식당에서는 고창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공급하는 고창 유기농쌀을 사용하게 되며, 고창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는 고품질 고창 유기농 쌀 사용에 차질이 없도록 공급을 책임지기로 했다.
유기상 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창 유기농 쌀을 군청 구내식당과 서울시니어스타워㈜ 고창웰파크시티에 공급할 뿐 아니라 점차 관내 병원, 기업 등 단체급식업체를 대상으로 사용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지역상품 애용으로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