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축산농가 인공지능 LED 스마트팜 구축
입력 : 2018. 09. 27(목) 17:06
고창군이 축산농가 생산비 절감과 최적의 사양관리를 위해 인공지능 LED 스마트팜을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팜이란 비닐하우스, 축사, 과수원 등 농업에 ICT를 접목시켜 원격 자동으로 생육환경을 만들어주는 농장을 말한다.
인공지능 LED 스마트팜 구축사업은 조명 자동제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닭의 경우 조명을 바로 켜면 심한 놀라움에 죽거나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조명이 서서히 켜지고 꺼져야 한다.
잠자리에서도 빛에 매우 예민해 저녁노을이 지면 자연스럽게 잠들고 새벽에 동이 트면 굳이 깨우지 않아도 알아서 깬다.
따라서 인공조명이라도 태양이 뜨고 지듯이 조명이 서서히 변해야 최적의 사양환경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 LED 사업을 도입 지원하게 됐다.
군은 스마트 LED 조명제어시스템 도입으로 양계농가에 최적의 사양관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환기, 습도, 악취 등 환경분야에 다양한 ICT기술을 접목해 스마트한 친환경 축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스마트팜이란 비닐하우스, 축사, 과수원 등 농업에 ICT를 접목시켜 원격 자동으로 생육환경을 만들어주는 농장을 말한다.
인공지능 LED 스마트팜 구축사업은 조명 자동제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닭의 경우 조명을 바로 켜면 심한 놀라움에 죽거나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조명이 서서히 켜지고 꺼져야 한다.
잠자리에서도 빛에 매우 예민해 저녁노을이 지면 자연스럽게 잠들고 새벽에 동이 트면 굳이 깨우지 않아도 알아서 깬다.
따라서 인공조명이라도 태양이 뜨고 지듯이 조명이 서서히 변해야 최적의 사양환경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 LED 사업을 도입 지원하게 됐다.
군은 스마트 LED 조명제어시스템 도입으로 양계농가에 최적의 사양관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환기, 습도, 악취 등 환경분야에 다양한 ICT기술을 접목해 스마트한 친환경 축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