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지방재정집행 보고…"일자리·SOC 중점 추진"
입력 : 2018. 09. 17(월) 14:06
고창군이 일자리·사회간접자본(SOC)사업과 서민 생활안정 사업을 중심으로 하반기 재정운영을 추진한다.

군은 정토진 부군수를 단장으로 ‘지방재정집행 지원단’을 구성하고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각 실과소 주무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정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각 부서 간 협업을 통해 긴급입찰제도, 적격심사 기간단축, 선급금 최대 집행 등 하반기 지방재정집행 지침을 활용, 12월말까지 6799억원 중 대상 예산의 84.0%(5711억원)이상을 집행한다는 방침이다.

정토진 부군수는 "11월말까지 집중 집행으로 연말 예산집행 쏠림을 방지하고 이월 및 불용액을 최소화 하는 등 내실 있는 지방재정운영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사업과 일자리분야 사업을 적극 지원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산업경제 최신뉴스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고창뉴스 PC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