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성송면, 농식품부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선정
입력 : 2018. 09. 11(화) 14:31
고창군(군수 유기상)은 성송면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면 지역을 중심으로 공동문화‧복지 공간을 조성, 고령‧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자립기반을 위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총 40억이 투입되어 판굿행복센터 및 어울마당 조성, 판굿 바람거리, 노인회관리모델링 등을 추진한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농촌 공동체 회복과 귀농‧귀촌자 유입으로 인한 인구증가로 면소재지를 거점면으로 발전시켜 성송면 지역 주민들의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이외에도 2021년까지 마을당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장동사랑방 리모델링, 안전보행로 조성, 돌탑 마실길 조성, 반룡 돌탑길 정비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유기상 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낙후된 면소재지의 복지기능 향상과 문화공간 확충으로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이 중심이 되어 원하는 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이 사업은 면 지역을 중심으로 공동문화‧복지 공간을 조성, 고령‧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자립기반을 위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총 40억이 투입되어 판굿행복센터 및 어울마당 조성, 판굿 바람거리, 노인회관리모델링 등을 추진한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농촌 공동체 회복과 귀농‧귀촌자 유입으로 인한 인구증가로 면소재지를 거점면으로 발전시켜 성송면 지역 주민들의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이외에도 2021년까지 마을당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장동사랑방 리모델링, 안전보행로 조성, 돌탑 마실길 조성, 반룡 돌탑길 정비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유기상 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낙후된 면소재지의 복지기능 향상과 문화공간 확충으로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이 중심이 되어 원하는 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