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내년 국가예산안에 사업비 975억 반영
입력 : 2018. 08. 31(금) 16:16
고창군은 2019년 정부 예산안에 군 사업비 975억원(2019년 국비사업예산 기준)이 반영됐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내년도 국가예산 대상사업으로 신규사업과 계속사업, 국책사업 등 총 136건 1638억원을 발굴하고 국비확보를 위해 관련 부처와 기재부를 지속적으로 방문했다.
지역정치권과 지역출신 유력인사, 지역출신 중앙부처 공무원 모임인 공우회원 등과 협조해 군의 요구가 받아들여지도록 설득했다.
유기상 군수는 취임 직후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 국회위원과 지역 출신 국회의원을 만나는 등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가예산 사업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 정부예산 반영을 위해 각 부처를 비롯해 핵심부처인 기재부 예산실장 및 예산실 실무과장들을 일일이 찾아가 군 예산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설득했다.
군은 미반영된 사업비를 추가로 정부예산에 반영시키기 위해 10월부터 11월까지 국회와 중앙부처를 방문할 예정이다. 1000억원 이상의 국가예산을 확보한다는 게 군의 방침이다.
유기상 군수는“민선 7기‘농생명문화 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의 비전을 실현하고 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귀중한 자원이 돼 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남은 기간 동안 온 역량을 집중해 필요한 사업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은 내년도 국가예산 대상사업으로 신규사업과 계속사업, 국책사업 등 총 136건 1638억원을 발굴하고 국비확보를 위해 관련 부처와 기재부를 지속적으로 방문했다.
지역정치권과 지역출신 유력인사, 지역출신 중앙부처 공무원 모임인 공우회원 등과 협조해 군의 요구가 받아들여지도록 설득했다.
유기상 군수는 취임 직후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 국회위원과 지역 출신 국회의원을 만나는 등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가예산 사업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 정부예산 반영을 위해 각 부처를 비롯해 핵심부처인 기재부 예산실장 및 예산실 실무과장들을 일일이 찾아가 군 예산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설득했다.
군은 미반영된 사업비를 추가로 정부예산에 반영시키기 위해 10월부터 11월까지 국회와 중앙부처를 방문할 예정이다. 1000억원 이상의 국가예산을 확보한다는 게 군의 방침이다.
유기상 군수는“민선 7기‘농생명문화 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의 비전을 실현하고 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귀중한 자원이 돼 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남은 기간 동안 온 역량을 집중해 필요한 사업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