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 고창아동센터와 가족힐링투어
입력 : 2018. 08. 13(월) 15:43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소동하)가 고창군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과 양육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힐링투어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13~14일 숲체험, 물놀이, 놀토피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역아동센터 6개소 225명에게 제공해 아동과 부모, 교사와 양육자가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투어에는 부모를 대신해 손주를 양육하는 저소득 조손가정세대와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 농촌지역의 아동들이 참여해 일상을 벗어나 휴식과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소동하 전북지역본부장은 “농촌지역 아동들에게 다채로운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아이들이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조부모와 가족이 힐링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는 이달 초 부안면 다문화가정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고창뉴스
이번 행사는 13~14일 숲체험, 물놀이, 놀토피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역아동센터 6개소 225명에게 제공해 아동과 부모, 교사와 양육자가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투어에는 부모를 대신해 손주를 양육하는 저소득 조손가정세대와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 농촌지역의 아동들이 참여해 일상을 벗어나 휴식과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소동하 전북지역본부장은 “농촌지역 아동들에게 다채로운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아이들이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조부모와 가족이 힐링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는 이달 초 부안면 다문화가정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