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옥동소하천 등 4개 지구 재해예방사업 추진
입력 : 2018. 08. 08(수) 14:24
고창군(군수 유기상)이 올해 10억200만원을 투입해 소하천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

8일 군에 따르면 소하천 정비사업은 이월사업인 복룡 소하천, 정거 소하천과 계속사업인 속골 소하천, 올해 신규사업인 옥동 소하천 총 4개 지구에 대해 추진한다.

올해 신규사업인 옥동천은 현재 실시설계를 완료 중앙 사전설계검토 절차를 이행완료하고 이달 중 도 원가심사 등 행정절차 이행 후 9월 중 공사발주 할 계획이다.

또 복룡 소하천은 11월 완료하며 속골소하천은 2020년까지 공사를 마무릴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재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정비 상습적인 침수지역을 예방하고, 자연친화적 환경조성과 주변정비로 지역주민 편익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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