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어린이집 차량 안전관리·아동학대 예방 교육
입력 : 2018. 08. 01(수) 16:08
고창군(군수 유기상)이 지역 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사고와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어린이집에서 사고와 사건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아동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원장과 교사의 책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통학차량 운행 시 영유아의 안전을 위한 행동요령, 폭염 시 야회활동 자제 등 영유아 보호를 위한 활동방침 등 분야별 안전관리 원칙과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 조치요령 등이 진행됐다.
교육에 앞서 고창군은 25개소 어린이집 통학차량을 대상으로 비상등, 차량 내·외부 블랙박스, 후방카메라 등 사고방지시스템 장착 여부 등에 대한 전수조사도 실시했다.
군은 앞으로도 수시 및 정기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통학차량 안전매뉴얼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미준수 사례에 대해서는 현장지도와 안전교육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집에 대한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번 교육은 최근 어린이집에서 사고와 사건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아동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원장과 교사의 책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통학차량 운행 시 영유아의 안전을 위한 행동요령, 폭염 시 야회활동 자제 등 영유아 보호를 위한 활동방침 등 분야별 안전관리 원칙과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 조치요령 등이 진행됐다.
교육에 앞서 고창군은 25개소 어린이집 통학차량을 대상으로 비상등, 차량 내·외부 블랙박스, 후방카메라 등 사고방지시스템 장착 여부 등에 대한 전수조사도 실시했다.
군은 앞으로도 수시 및 정기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통학차량 안전매뉴얼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미준수 사례에 대해서는 현장지도와 안전교육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집에 대한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