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드림스타트, 10일까지 '신나는 여름학교' 운영
입력 : 2018. 07. 31(화) 16:55
고창군 드림스타트가 여름방학 동안 가정에 홀로 있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여름학교’를 8월10일까지 운영한다.
여름학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적 사고능력 향상과 또래 아동 간 협동심과 사회성을 길러 줄 수 있도록 15명의 아동을 선정하여 2주간에 걸쳐 드림스타트 강당 및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여름학교를 통해 방학 중 가정에 홀로 있는 아동들을 위험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성장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아동요리교실, 신체활동놀이, 보건소통합보건교육, 토탈공예교실 등 4개 과목을 개설하여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운영된다.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은 원거리 거주 아동들의 교통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차량운행을 지원해 아동의 참여를 높이기로 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방학동안에 즐거운 신체놀이와 요리활동을 통한 대화능력 향상 과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되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아동들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0세(임산부)부터 만12세 취약계층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고창뉴스
여름학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적 사고능력 향상과 또래 아동 간 협동심과 사회성을 길러 줄 수 있도록 15명의 아동을 선정하여 2주간에 걸쳐 드림스타트 강당 및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여름학교를 통해 방학 중 가정에 홀로 있는 아동들을 위험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성장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아동요리교실, 신체활동놀이, 보건소통합보건교육, 토탈공예교실 등 4개 과목을 개설하여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운영된다.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은 원거리 거주 아동들의 교통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차량운행을 지원해 아동의 참여를 높이기로 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방학동안에 즐거운 신체놀이와 요리활동을 통한 대화능력 향상 과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되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아동들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0세(임산부)부터 만12세 취약계층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