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상 고창군수, 폭염속 현안사업 챙기기 '분주'
입력 : 2018. 07. 25(수) 15:55
유기상 고창군수가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주요현안사업장 현장방문을 통해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누수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유 군수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고창~내장IC 지방도 확포장 공사 등 주요현안사업장 9개소를 방문해 사업장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24일에는 고창~내장IC간 지방도 확포장 공사현장과 고창 역사문화관광지 연계도로 개설공사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상황과 민원사항들을 들었다.
고창읍성 대표관광지 육성사업은 브리핑 과정에서 사업추진 일련의 모든 과정에 주민과 지역의 전문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의견을 듣고 공론화하고 대표관광지와 전통시장 활성화의 연계가 이뤄지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을 당부했다.
또 구시포항과 서남해 해상풍력 실증단지 건설현장을 방문했다.
유 군수는 고창군 최대 현안 중 하나인 해상경계획정을 위한 헌법재판소 권한쟁의심판 진행상황을 청취하고 어민들과 고창군 해상 자치권확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25일에는 고창과 장성을 터널로 연결하게 될 도계~석정 국지도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전남도와 전북도의 새로운 연결통로로 인한 시너지효과를 기대하면서 공사로 인한 비산먼지 등 민원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공사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유기상 군수는 “현안 사업들은 구체적이고 합리적으로 추진되어야 하며 이 과정에 있어 주민들의 의견이 실질적으로 반영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신으로 주요사업과 현안사업장을 수시로 찾아 주민과 대화하고 방법을 함께 찾는 소통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유 군수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고창~내장IC 지방도 확포장 공사 등 주요현안사업장 9개소를 방문해 사업장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24일에는 고창~내장IC간 지방도 확포장 공사현장과 고창 역사문화관광지 연계도로 개설공사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상황과 민원사항들을 들었다.
고창읍성 대표관광지 육성사업은 브리핑 과정에서 사업추진 일련의 모든 과정에 주민과 지역의 전문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의견을 듣고 공론화하고 대표관광지와 전통시장 활성화의 연계가 이뤄지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을 당부했다.
또 구시포항과 서남해 해상풍력 실증단지 건설현장을 방문했다.
유 군수는 고창군 최대 현안 중 하나인 해상경계획정을 위한 헌법재판소 권한쟁의심판 진행상황을 청취하고 어민들과 고창군 해상 자치권확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25일에는 고창과 장성을 터널로 연결하게 될 도계~석정 국지도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전남도와 전북도의 새로운 연결통로로 인한 시너지효과를 기대하면서 공사로 인한 비산먼지 등 민원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공사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유기상 군수는 “현안 사업들은 구체적이고 합리적으로 추진되어야 하며 이 과정에 있어 주민들의 의견이 실질적으로 반영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신으로 주요사업과 현안사업장을 수시로 찾아 주민과 대화하고 방법을 함께 찾는 소통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