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울퉁불퉁 인도 정비…4억 투입 8월까지 완료
입력 : 2018. 07. 25(수) 15:15
고창군(군수 유기상)이 주민편익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4억원을 투입해 인도블럭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업구간은 고창읍 터미널~KT~고창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구간과 농협~강호항공고 구간으로 올 8월말까지 모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 구간은 그동안 인도블럭이 노후화한데다 가로수 뿌리가 인도블럭을 들어올려 노면이 울퉁불퉁해서 통행 시 사고 위험이 있다는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군 관계자는“인도블럭 정비는 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업으로 편리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정주기반시설 확충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며 “노후화된 인도블럭 정비를 단계적으로 시행하여 주민불편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사업구간은 고창읍 터미널~KT~고창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구간과 농협~강호항공고 구간으로 올 8월말까지 모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 구간은 그동안 인도블럭이 노후화한데다 가로수 뿌리가 인도블럭을 들어올려 노면이 울퉁불퉁해서 통행 시 사고 위험이 있다는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군 관계자는“인도블럭 정비는 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업으로 편리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정주기반시설 확충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며 “노후화된 인도블럭 정비를 단계적으로 시행하여 주민불편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