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공설운동장 우레탄트랙 교체…10월까지 사용중지
입력 : 2018. 07. 23(월) 14:56
고창군 공설운동장이 우레탄트랙 교체공사로 인해 당분간 운동장 사용이 중지된다.
23일 군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지난 2001년 신설돼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었던 육상트랙 노후화를 개선하기 위한 교체 공사다.
육상트랙을 전면 교체하는 이 공사는 이달 중순부터 10월 초까지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10월 공사가 마무리 되면 개선된 운동장 트랙시설을 통해 전보다 훨씬 쾌적한 체육환경에서 군민들이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 10월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 럭비 종목이 고창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리기도 하는 만큼 조속한 공사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23일 군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지난 2001년 신설돼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었던 육상트랙 노후화를 개선하기 위한 교체 공사다.
육상트랙을 전면 교체하는 이 공사는 이달 중순부터 10월 초까지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10월 공사가 마무리 되면 개선된 운동장 트랙시설을 통해 전보다 훨씬 쾌적한 체육환경에서 군민들이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 10월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 럭비 종목이 고창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리기도 하는 만큼 조속한 공사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