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입전마을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행복마을상
입력 : 2018. 07. 09(월) 13:58
고창군 신림면 입전마을이 전북도가 주최한 ‘제5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경관·환경분야 ‘행복 마을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의 자율적인 마을개발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주민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협동심을 고취하고, 마을의 소득·문화·경관·환경 등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콘테스트에는 12개 경연 팀을 비롯해 전북 도내 마을 리더와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여했다.
입전마을은 방장산 산기슭에 자리한 산골마을로 발끝에 스치는 돌 하나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을사람들의 삶의 자취와 정취가 곳곳에 배어 있는 곳이다.
전북도 삼락농정의 일환인 생생 마을 만들기 기초단계 사업을 시작으로 ‘돌담에 속삭이는 햇살같이’를 주제로 하여 다양한 마을사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마을의 소중한 자산인 돌을 하나하나 손수 날라 허물어져가는 돌담을 쌓아 복원하면서 서로를 좀 더 알아가며 이해하는 등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시킨 성과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당산제 줄감기 퍼포먼스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마을 공동체의 활성화는 주민의 결속과 역량을 높여 고창군에 활력을 불어 넣고, 지역 경쟁력을 키우는 데 큰 역할을 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마을 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군민과 함께 활기차고 행복한 고창 만들기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의 자율적인 마을개발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주민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협동심을 고취하고, 마을의 소득·문화·경관·환경 등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콘테스트에는 12개 경연 팀을 비롯해 전북 도내 마을 리더와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여했다.
입전마을은 방장산 산기슭에 자리한 산골마을로 발끝에 스치는 돌 하나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을사람들의 삶의 자취와 정취가 곳곳에 배어 있는 곳이다.
전북도 삼락농정의 일환인 생생 마을 만들기 기초단계 사업을 시작으로 ‘돌담에 속삭이는 햇살같이’를 주제로 하여 다양한 마을사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마을의 소중한 자산인 돌을 하나하나 손수 날라 허물어져가는 돌담을 쌓아 복원하면서 서로를 좀 더 알아가며 이해하는 등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시킨 성과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당산제 줄감기 퍼포먼스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마을 공동체의 활성화는 주민의 결속과 역량을 높여 고창군에 활력을 불어 넣고, 지역 경쟁력을 키우는 데 큰 역할을 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마을 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군민과 함께 활기차고 행복한 고창 만들기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