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고창 미래발전 위해 모든 열정 바칠 것”…정토진 부군수 취임
입력 : 2018. 07. 09(월) 13:54
"고향 발전을 위해 마지막 열정을 다 하겠습니다."
고창군 부군수에 정토진 전북도 환경녹지국 자연생태과장이 6일 취임했다.
정 부군수는 고창군 공음면 출신으로 1979년 고창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1993년 전북도청으로 전입했다.
2006년 사무관 승진 후 남원시 운봉읍장, 고창군 부안면장과 살기좋은 고창만들기 팀장, 도 기획관리실 평가분석담당 미래산업과 연구개발지원담당, 민생경제과 민생기획담당, 일자리정책관 일자리기획담당을 역임하다 2014년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이후 도청 안전총괄국 안전총괄과장, 건설교통국 물류교통과장, 2017년 1월부터 지난 5일까지 환경녹지국 자연생태과장을 역임했다.
정 부군수는 6일 동리국악당에서 유기상 군수와 고창군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주요 업무보고를 받는 등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정토진 부군수는 “항상 다시 고향에 돌아와 일하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기회가 주어져 매우 영광이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농생명문화 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 발전을 빛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군민께 먼저다가가고, 동료 공직자들과 화합·단결하며 민선 7기 고창군정의 원활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견인하는데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고창뉴스
고창군 부군수에 정토진 전북도 환경녹지국 자연생태과장이 6일 취임했다.
정 부군수는 고창군 공음면 출신으로 1979년 고창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1993년 전북도청으로 전입했다.
2006년 사무관 승진 후 남원시 운봉읍장, 고창군 부안면장과 살기좋은 고창만들기 팀장, 도 기획관리실 평가분석담당 미래산업과 연구개발지원담당, 민생경제과 민생기획담당, 일자리정책관 일자리기획담당을 역임하다 2014년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이후 도청 안전총괄국 안전총괄과장, 건설교통국 물류교통과장, 2017년 1월부터 지난 5일까지 환경녹지국 자연생태과장을 역임했다.
정 부군수는 6일 동리국악당에서 유기상 군수와 고창군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주요 업무보고를 받는 등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정토진 부군수는 “항상 다시 고향에 돌아와 일하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기회가 주어져 매우 영광이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농생명문화 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 발전을 빛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군민께 먼저다가가고, 동료 공직자들과 화합·단결하며 민선 7기 고창군정의 원활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견인하는데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