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땅콩,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 '대상' 수상
입력 : 2018. 07. 05(목) 18:02
고창군은 5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2018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 대상’ 시상식에서 '땅콩'이 지역 농·특산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 대상’은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다.
고창 땅콩은 전국 생산량의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국산 땅콩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미네랄과 게르마늄이 풍부한 황토에서 해안 해풍을 맞고 자라 맛이 고소하고 표피 색깔이 선명하다.
고창군은 2017~2018년까지 지역농업특성화 사업과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에 선정돼 80㏊ 단지 조성하고 신품종 보급과 교육을 통해 품질 평준화·고급화를 추진했다. 그 결과 생산성은 30% 높아졌고 경영비는 절감됐다.
또 땅콩 재배기술 상향평준화를 위해 2년에 걸쳐 명품땅콩 아카데미반, 농촌개발대학 땅콩반을 운영해 각 재배시기 별로 집합 교육, 현장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7~8월 장마철 병해충 중점관리를 통해 수량 증대와 품질유지에 노력하고 있다.
유기상 군수는 “농업인들의 땀과 정성, 노력이 가득 담긴 고창땅콩이 더 많은 소비자들의 신뢰를 받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속적인 관리와 홍보 마케팅을 통해 고창 땅콩을 천하제일의 특산품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 대상’은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다.
고창 땅콩은 전국 생산량의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국산 땅콩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미네랄과 게르마늄이 풍부한 황토에서 해안 해풍을 맞고 자라 맛이 고소하고 표피 색깔이 선명하다.
고창군은 2017~2018년까지 지역농업특성화 사업과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에 선정돼 80㏊ 단지 조성하고 신품종 보급과 교육을 통해 품질 평준화·고급화를 추진했다. 그 결과 생산성은 30% 높아졌고 경영비는 절감됐다.
또 땅콩 재배기술 상향평준화를 위해 2년에 걸쳐 명품땅콩 아카데미반, 농촌개발대학 땅콩반을 운영해 각 재배시기 별로 집합 교육, 현장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7~8월 장마철 병해충 중점관리를 통해 수량 증대와 품질유지에 노력하고 있다.
유기상 군수는 “농업인들의 땀과 정성, 노력이 가득 담긴 고창땅콩이 더 많은 소비자들의 신뢰를 받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속적인 관리와 홍보 마케팅을 통해 고창 땅콩을 천하제일의 특산품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