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선운산농협, 고창서 '농업인 행복버스' 운영
입력 : 2018. 07. 05(목) 15:33
전북농협과 선운산농협, 원광대전주한방병원은 5일 고창군 선운산농협 2층 대강당에서 의료지원, 장수사진 등을 무료로 지원하는 ‘농업인 행복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원광대전주한방병원 의료진들이 농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정확한 진단에 따른 개인별 맞춤 침, 뜸 치료와 약제 처방 등의 의료 활동 을 펼쳤다.
또 딘 스튜디오가 150여명의 노인들에게 행복한 노후를 기원 하는 장수사진 촬영도 해줬다.
농업인 행복버스는 전국의 농어촌지역을 방문해 의료지원, 장수사진촬영, 검안 및 돋보기 지원, 문화예술공연 등 복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농촌종합복지서비스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가 공동 주관하고 있다.
오양환 선운산농협 조합장은 "무더운 날씨에 농사일로 지친 조합원들을 위해 ‘농업인 행복버스’가 실시돼 피로회복에 큰 도움이 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 많은 농촌 복지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원광대전주한방병원 의료진들이 농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정확한 진단에 따른 개인별 맞춤 침, 뜸 치료와 약제 처방 등의 의료 활동 을 펼쳤다.
또 딘 스튜디오가 150여명의 노인들에게 행복한 노후를 기원 하는 장수사진 촬영도 해줬다.
농업인 행복버스는 전국의 농어촌지역을 방문해 의료지원, 장수사진촬영, 검안 및 돋보기 지원, 문화예술공연 등 복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농촌종합복지서비스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가 공동 주관하고 있다.
오양환 선운산농협 조합장은 "무더운 날씨에 농사일로 지친 조합원들을 위해 ‘농업인 행복버스’가 실시돼 피로회복에 큰 도움이 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 많은 농촌 복지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