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고창군지부 '청소년을 위한 금융교실'을 개최했다
입력 : 2018. 07. 05(목) 14:53

농협은행 고창군지부(지부장 이문식)는 고창 무장초등학교 5, 6학년 약 3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1사1교 행복채움 금융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금융교실 교육은 이경민 과장이 강사로 나서 지폐 속 위조방지기술, 신용관리의 중요성, 보이스피싱 예방 등에 대해서 학생들의 눈높이로 알기 쉽게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대포통장과 보이스피싱 피해사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서 실제 사례와 함께 소개해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문식 지부장은 앞으로도 고창군 곳곳에 있는 미래의 꿈나무인 학생들을 찾아 금융교육을 실시해 지역사회와 하나되는 금융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이번 금융교실 교육은 이경민 과장이 강사로 나서 지폐 속 위조방지기술, 신용관리의 중요성, 보이스피싱 예방 등에 대해서 학생들의 눈높이로 알기 쉽게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대포통장과 보이스피싱 피해사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서 실제 사례와 함께 소개해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문식 지부장은 앞으로도 고창군 곳곳에 있는 미래의 꿈나무인 학생들을 찾아 금융교육을 실시해 지역사회와 하나되는 금융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