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의회 박래환 의장, 조병익 부의장 선출
입력 : 2012. 07. 09(월) 17:45
제6대 고창군의회 후반기 박래환 의장, 조병익 부의장


고창군 6대 의회 후반기 의장에 박래환(사진), 부의장에 조병익 의원이 선출됐다.



전북 고창군의회(의장 이만우)는 3일 제2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6대의회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박의장은 3일 치러진 의장 투표에서 재적의원(10명) 전원이 출석한 가운데 과반수 이상인 6표를 얻어 4표를 얻은 박현규 의원을 누르고 후반기 의장에 당선됐다.



또 부의장 투표에서 조병익 의원이 9표의 압도적 지지를 얻어 부의장에 선출됐다.



박래환 신임 의장은 "저를 선출해준 동료의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군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고 군민에게 감동을 주는 의회상 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신임 박의장은 제5대 고창군의회 의원, 운영위원장, 자치행정위원장을 지냈으며 제6대 들어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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