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내면 지사협,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입력 : 2025. 12. 09(화) 10:49

성내면 지사협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성내면 제공)
[고창뉴스]고창군 성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부문위원장 이남례, 민간부문위원장 최인주)가 8일 주거환경이 취약한 저소득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상가구는 노인가구 부부 가구로 방치된 폐기물 쓰레기로 인하여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으며 악취가 나는 등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있어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날 봉사활동은 성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성내면 주민행복센터 직원들, 마을주민, 자원봉사센터 등 40여명이 함께 주택 내·외부에 쌓인 쓰레기를 청소하고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았다.
최인주 민간위원장은 “대상자에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해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함께하는 성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남례 성내면장은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쓰며 주거취약 가구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대상가구는 노인가구 부부 가구로 방치된 폐기물 쓰레기로 인하여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으며 악취가 나는 등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있어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날 봉사활동은 성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성내면 주민행복센터 직원들, 마을주민, 자원봉사센터 등 40여명이 함께 주택 내·외부에 쌓인 쓰레기를 청소하고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았다.
최인주 민간위원장은 “대상자에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해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함께하는 성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남례 성내면장은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쓰며 주거취약 가구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