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복분자 추출물, 혈압조절 기능성표시식품 원료 입증
입력 : 2022. 11. 03(목) 12:08

고창군 출연기관인 (재)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가 식약처로부터 고창 복분자(블랙라즈베리)의 추출물이 혈압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는 국내 고혈압 환자가 1200만명에 이르는 가운데 고창지역에서 생산되는 블랙라즈베리 추출물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기능성표시가 가능하게 된 것을 의미하며 식품시장 확대에 새로운 원동력이 될 전망이다.
심덕섭 연구소 이사장(고창군수)은 “전북 고창에서 복분자로 재배된 ‘블랙라즈베리’의 효능이 입증돼 지역특화작물을 재배하는 지역 농가들의 소득증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는 국내 고혈압 환자가 1200만명에 이르는 가운데 고창지역에서 생산되는 블랙라즈베리 추출물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기능성표시가 가능하게 된 것을 의미하며 식품시장 확대에 새로운 원동력이 될 전망이다.
심덕섭 연구소 이사장(고창군수)은 “전북 고창에서 복분자로 재배된 ‘블랙라즈베리’의 효능이 입증돼 지역특화작물을 재배하는 지역 농가들의 소득증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