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송과 해변 일품' 동호 국민여가캠핑장 시범운영
입력 : 2022. 10. 20(목) 15:20

고창군이 동호해수욕장 소나무 숲에 캠핑장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고창군 동호 국민여가캠핑장’은 캠핑사이트(5m·5m) 30면 규모로 만들어졌다. 캠핑장 운영 시각은 오후 2시부터 다음날 낮 11시까지이며 취사장, 주차장(40면), 화장실, 샤워장, 포토존 등 편의시설도 마련됐다.
캠핑장 이용료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무료며 ‘고창군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예약할 수 있다.
당초 이곳은 불법 캠핑족이 몰리는 곳이었지만 지자체가 나서 정식 캠핑장으로 조성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됐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관광수요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캠핑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동호 국민여가캠핑장을 추가로 조성했다”며 “새롭게 조성된 동호 국민여가캠핑장이 높은 수준의 편의와 차별화된 경관 등으로 고창만의 캠핑 관광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캠핑장 위치, 시설물 등 자세한 안내는 고창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동호 국민여가캠핑장 사무실에 문의하면 된다.
고창뉴스
‘고창군 동호 국민여가캠핑장’은 캠핑사이트(5m·5m) 30면 규모로 만들어졌다. 캠핑장 운영 시각은 오후 2시부터 다음날 낮 11시까지이며 취사장, 주차장(40면), 화장실, 샤워장, 포토존 등 편의시설도 마련됐다.
캠핑장 이용료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무료며 ‘고창군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예약할 수 있다.
당초 이곳은 불법 캠핑족이 몰리는 곳이었지만 지자체가 나서 정식 캠핑장으로 조성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됐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관광수요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캠핑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동호 국민여가캠핑장을 추가로 조성했다”며 “새롭게 조성된 동호 국민여가캠핑장이 높은 수준의 편의와 차별화된 경관 등으로 고창만의 캠핑 관광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캠핑장 위치, 시설물 등 자세한 안내는 고창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동호 국민여가캠핑장 사무실에 문의하면 된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