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교육지원청, 영어문화축전 개최…1500여명 참여
입력 : 2022. 10. 04(화) 11:47

전라북도 고창교육지원청이 주최하는 2022 영어문화축전이 1일 고창 모양성 축제 체험부스에서 3년만에 개최됐다.
영어문화축전은 교육가족과 지역 주민 및 학생을 대상으로 원어민과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장에는 세계문화사진전(World ladmark photo exhibition), 전세계 국기찾기 및 수도표현(Flag winner), 네임택 만들기(Make a name tag), 알파벳 풍선 터트리기(Alphabet balloon popping)등 총 10개의 부스가 설치됐으며 모든 참가자들은 원어민과 대화를 나누며 개인별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1500여명이 참여해 원어민과 대화도 하고 다양한 체험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영주 교육장은 "고창군청 글로벌인재육성 영어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영어문화축전을 통해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이 영어를 즐겁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지역 주민들이 외국문화를 이해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영어문화축전은 교육가족과 지역 주민 및 학생을 대상으로 원어민과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장에는 세계문화사진전(World ladmark photo exhibition), 전세계 국기찾기 및 수도표현(Flag winner), 네임택 만들기(Make a name tag), 알파벳 풍선 터트리기(Alphabet balloon popping)등 총 10개의 부스가 설치됐으며 모든 참가자들은 원어민과 대화를 나누며 개인별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1500여명이 참여해 원어민과 대화도 하고 다양한 체험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영주 교육장은 "고창군청 글로벌인재육성 영어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영어문화축전을 통해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이 영어를 즐겁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지역 주민들이 외국문화를 이해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