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 '갯벌보전본부 고창유치' 정치권 협조 당부
입력 : 2022. 09. 16(금) 12:01

심덕섭 전북 고창군수가 15일 국회를 방문해 전북 출신 안호영 의원과 이용호 의원을 연이어 면담하고 고창군 중점사업 설명과 국회 단계에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힘을 모아 줄 것을 요청했다. 심 군수(오른쪽)가 안호영 의원에게 고창군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심덕섭 고창군수가 국회를 방문, 갯벌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고창 유치 활동을 포함해 2023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나섰다.
심 군수는 15일 국회를 찾아 전북 출신 안호영 의원과 이용호 의원을 연이어 면담하고 고창군 중점사업을 설명하고 국회 단계에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힘을 모아 줄 것을 요청했다.
심 군수는 갯벌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관련 세계유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중간위치에 있는 전북 고창이 최적지임을 설명하고, 지역 정치권 차원에서 유치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문화도시 지정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고창군이 내년도에 반드시 지정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안호영 의원과 이용호 의원은 고창군의 당위성에 충분히 공감하면서 함께 노력해 전라북도 고창에 사업이 유치·지정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약속했다.
심 군수는 “국회 단계에서 지역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대규모 공모사업들은 계획서를 내실있게 준비하겠다”며 “국회 단계에서 정치권과 협력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심 군수는 15일 국회를 찾아 전북 출신 안호영 의원과 이용호 의원을 연이어 면담하고 고창군 중점사업을 설명하고 국회 단계에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힘을 모아 줄 것을 요청했다.
심 군수는 갯벌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관련 세계유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중간위치에 있는 전북 고창이 최적지임을 설명하고, 지역 정치권 차원에서 유치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문화도시 지정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고창군이 내년도에 반드시 지정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안호영 의원과 이용호 의원은 고창군의 당위성에 충분히 공감하면서 함께 노력해 전라북도 고창에 사업이 유치·지정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약속했다.
심 군수는 “국회 단계에서 지역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대규모 공모사업들은 계획서를 내실있게 준비하겠다”며 “국회 단계에서 정치권과 협력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