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쌀값 안정 위해 2만3212톤 매입 완료…전북 물량 28% 차지
입력 : 2022. 08. 30(화) 12:33

고창군이 쌀값 수급 안정을 위한 2021년산 시장격리곡 매입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3월 1차 1만6520톤 매입을 시작으로 2차 2797톤, 3차 3895톤, 세차례에 걸쳐 총 2만3212톤을 인수, 매입했다. 이는 전북 시장격리곡 낙찰물량의 28%를 차지한다.
올해 매입은 농가, 농협, RPC가 보유하고 있는 2021년산 벼를 대상으로 매입신청자가 매입가를 작성 응찰해 저가순으로 낙찰하는 최저가 입찰방식으로 진행됐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시장격리곡 매입을 통해 지난해 쌀 과잉 생산으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의 경영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지난 3월 1차 1만6520톤 매입을 시작으로 2차 2797톤, 3차 3895톤, 세차례에 걸쳐 총 2만3212톤을 인수, 매입했다. 이는 전북 시장격리곡 낙찰물량의 28%를 차지한다.
올해 매입은 농가, 농협, RPC가 보유하고 있는 2021년산 벼를 대상으로 매입신청자가 매입가를 작성 응찰해 저가순으로 낙찰하는 최저가 입찰방식으로 진행됐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시장격리곡 매입을 통해 지난해 쌀 과잉 생산으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의 경영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