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최선”…심덕섭 고창군수 간부회의 주재
입력 : 2022. 07. 25(월) 12:04

심덕섭 고창군수가 25일 오전 간부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등 피서지에서 바가지 요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주문했다.
심 군수는 “숙박업·요식업·피서용품 등 피서지 주요품목의 가격에 대해 중점 관리에 나서야 한다”며 “매력적인 휴가지가 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국회 후반기 상임위 구성 완료에 따라 지역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대응 노력도 주문했다.
심 군수는 “윤준병 의원(정읍·고창)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농해수위)에 지역 국회의원이 3명이나 배정돼 갯벌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유치 등 현안해결에 탄력이 기대된다”며 “각 부서는 보좌관들과 상시 연락해 현안 설명 활동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선 ‘고창군문화관광재단 혁신방안’, ‘고창갯벌생태 탐방로 홍보방안’ 등도 중점 논의됐다.
고창뉴스
심 군수는 “숙박업·요식업·피서용품 등 피서지 주요품목의 가격에 대해 중점 관리에 나서야 한다”며 “매력적인 휴가지가 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국회 후반기 상임위 구성 완료에 따라 지역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대응 노력도 주문했다.
심 군수는 “윤준병 의원(정읍·고창)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농해수위)에 지역 국회의원이 3명이나 배정돼 갯벌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유치 등 현안해결에 탄력이 기대된다”며 “각 부서는 보좌관들과 상시 연락해 현안 설명 활동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선 ‘고창군문화관광재단 혁신방안’, ‘고창갯벌생태 탐방로 홍보방안’ 등도 중점 논의됐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