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고창군지부, 쌀 소비 촉진 가두 캠페인…쌀 350포 기탁
입력 : 2022. 07. 21(목) 15:45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는 21일 고창농협 등 지역 6개 지역 농축협 조합과 함께 고창쌀 소비촉진을 위한 캠페인을 했다.
이번 행사는 심덕섭 군수를 비롯해 이문구 지부장, 박영구 조합공동법인 대표 등이 참여해 고창군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사랑 담은 고창쌀(10㎏, 350포) 나눔 행사와 함께 가두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홍보용 쌀 1㎏을 나눠주며 '아침밥은 꼭 챙겨먹기, 하루 두 끼는 우리 쌀 밥으로'의 내용을 담은 고창쌀 소비촉진 홍보물을 전달하고 범국민적인 쌀 소비촉진운동에 동참해 주기를 당부했다.
이문구 지부장은 "쌀 소비량 감소와 재고누적, 수확기 대비 가격폭락으로 우리 쌀 생산농가와 쌀 산업은 사상초유의 위기에 직면해있다”며 "국민 모두가 우리 쌀과 국산 농축산물 소비에 적극 나서주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이번 행사는 심덕섭 군수를 비롯해 이문구 지부장, 박영구 조합공동법인 대표 등이 참여해 고창군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사랑 담은 고창쌀(10㎏, 350포) 나눔 행사와 함께 가두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홍보용 쌀 1㎏을 나눠주며 '아침밥은 꼭 챙겨먹기, 하루 두 끼는 우리 쌀 밥으로'의 내용을 담은 고창쌀 소비촉진 홍보물을 전달하고 범국민적인 쌀 소비촉진운동에 동참해 주기를 당부했다.
이문구 지부장은 "쌀 소비량 감소와 재고누적, 수확기 대비 가격폭락으로 우리 쌀 생산농가와 쌀 산업은 사상초유의 위기에 직면해있다”며 "국민 모두가 우리 쌀과 국산 농축산물 소비에 적극 나서주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