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감시원 등 240명 배치
입력 : 2022. 03. 28(월) 11:45

고창군이 청명과 한식을 앞두고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행정력을 동원해 대대적인 기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고창군은 청명(4월4일)과 한식(4월5일)을 전후해 성묘, 상춘객, 등산객 등 입산자에 의한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이를 것에 대비해 공무원, 산불진화대, 감시원 등 총 240여명을 동원해 책임 구역별로 산불예방 및 단속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14개 읍·면 입산통제구역과 묘지주변, 산림연접지역 불법 소각행위 예상지 등에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공동묘지, 묘지 이장지 등 산불 발생 취약지를 중심으로 마을방송과 차량 앰프방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청명·한식을 전후로 입산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봄철 산불위험이 큰 만큼 산림과 산림 연접지역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를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청명(4월4일)과 한식(4월5일)을 전후해 성묘, 상춘객, 등산객 등 입산자에 의한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이를 것에 대비해 공무원, 산불진화대, 감시원 등 총 240여명을 동원해 책임 구역별로 산불예방 및 단속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14개 읍·면 입산통제구역과 묘지주변, 산림연접지역 불법 소각행위 예상지 등에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공동묘지, 묘지 이장지 등 산불 발생 취약지를 중심으로 마을방송과 차량 앰프방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청명·한식을 전후로 입산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봄철 산불위험이 큰 만큼 산림과 산림 연접지역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를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