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자원봉사자들과 신속항원검사도구 배부
입력 : 2022. 03. 25(금) 11:40

고창교육지원청이 최근 방역체계 전환에 따른 학교 방역 강화를 위해 지역 봉사단체의 협조를 얻어 신속항원검사도구를 관내 학교에 배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새 학기를 맞아 교직원들의 학교 방역 업무가 가중될 것을 우려, 대한적십자사 고창지부 자원봉사자들의 협조를 받아 검사도구 배분 작업을 실시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자원봉사에는 매회 50~6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관내 유치원, 초·중·고교 40여 학교에 배급될 1만5000여개 신속항원검사도구를 낱개로 소포장하는 작업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검사 도구는 학생과 교직원 인원에 맞춰 각 학교별로 포장되었으며, 학교별 담당자가 교육지원청에서 수령해 선제검사용으로 활용되고 있다.
3월 첫주에는 각급 학교 학생들에게 1인당 1개씩 제공되었고, 3월 둘째주부터 5주까지 매주 학생 1인당 2개씩, 교직원은 1인당 1개씩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영주 교육장은 "대한적십자사 고창지부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학교 방역 업무 경감에 큰 도움이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단체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특히 새 학기를 맞아 교직원들의 학교 방역 업무가 가중될 것을 우려, 대한적십자사 고창지부 자원봉사자들의 협조를 받아 검사도구 배분 작업을 실시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자원봉사에는 매회 50~6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관내 유치원, 초·중·고교 40여 학교에 배급될 1만5000여개 신속항원검사도구를 낱개로 소포장하는 작업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검사 도구는 학생과 교직원 인원에 맞춰 각 학교별로 포장되었으며, 학교별 담당자가 교육지원청에서 수령해 선제검사용으로 활용되고 있다.
3월 첫주에는 각급 학교 학생들에게 1인당 1개씩 제공되었고, 3월 둘째주부터 5주까지 매주 학생 1인당 2개씩, 교직원은 1인당 1개씩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영주 교육장은 "대한적십자사 고창지부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학교 방역 업무 경감에 큰 도움이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단체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