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여성교육 특별강좌 개강…한식조리사 등 17개 과목
입력 : 2022. 03. 03(목) 16:03

고창군이 군민의 능력개발과 사회경제적 참여 기회확대를 위해 운영하는 ‘2022년 여성회관 교육’을 개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년도 교육희망과목 수요조사를 토대로 국가·민간자격증 취득과정 8과목과 기술기능·취미과정 9과목으로 총 17개 과목을 운영한다.
국가 및 민간기술자격증 취득과정으로 △한식조리사 △양장기능사 △컴퓨터실무과정 △실버인지지도사 △토탈공예지도사 △떡제조기능사 △캘리그라피자격증 △우드카빙사2급반이 운영된다.
기술기능 및 취미과정으로 △손뜨개 △셀프헤어 △프랑스자수 △핸드드립 커피강좌 △홈패션 △혼밥생활요리 △국선도 △발레필라테스 △그림그리기 등 총 193명의 교육생이 수업을 받게된다.
지난해는 모두 19개 과목, 285명의 교육생이 수료했고, 자격증취득 35명, 취업 22명의 성과를 거뒀다. 또 여성회관 교육생들이 주축이 된 봉사동아리를 통해 독거노인 생일상차려주기, 경로당 현판제작, 설명절 음식꾸러미 제작 전달 등 함께하는 울력복지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했다.
조정호 사회복지과장은 “여성회관이 지역주민과 이주여성들의 다양한 교류의 장이 되고, 배움과 나눔이 더욱 활성화되어 군민모두가 행복한 고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번 교육은 전년도 교육희망과목 수요조사를 토대로 국가·민간자격증 취득과정 8과목과 기술기능·취미과정 9과목으로 총 17개 과목을 운영한다.
국가 및 민간기술자격증 취득과정으로 △한식조리사 △양장기능사 △컴퓨터실무과정 △실버인지지도사 △토탈공예지도사 △떡제조기능사 △캘리그라피자격증 △우드카빙사2급반이 운영된다.
기술기능 및 취미과정으로 △손뜨개 △셀프헤어 △프랑스자수 △핸드드립 커피강좌 △홈패션 △혼밥생활요리 △국선도 △발레필라테스 △그림그리기 등 총 193명의 교육생이 수업을 받게된다.
지난해는 모두 19개 과목, 285명의 교육생이 수료했고, 자격증취득 35명, 취업 22명의 성과를 거뒀다. 또 여성회관 교육생들이 주축이 된 봉사동아리를 통해 독거노인 생일상차려주기, 경로당 현판제작, 설명절 음식꾸러미 제작 전달 등 함께하는 울력복지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했다.
조정호 사회복지과장은 “여성회관이 지역주민과 이주여성들의 다양한 교류의 장이 되고, 배움과 나눔이 더욱 활성화되어 군민모두가 행복한 고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