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생명식품·역사문화관광 도시로 도약"…유기상 고창군수
입력 : 2022. 01. 13(목) 11:31

유기상 고창군수가 농생명식품산업과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집중 육성해 지역 성장 기반으로 삼는 새해 계획을 밝혔다.
특히 ‘노을대교 조기착공’, ‘서해안철도 대선공약 반영’, ‘서해안권(고창갯벌, 선운산 일대) 세계지질공원 인증’ 등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 완수를 위한 청사진도 내놨다.
유 군수는 12일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신년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러한 구상을 담은 ‘2022년 군정 운영방향’을 발표했다.
유 군수는 “‘높을고창’, ‘농민수당’,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로 대표되는 고창의 자존심 찾기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면서 고창의 대내·외 인지도가 대폭 상승했다”며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진정한 한반도의 첫수도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고창군은 역점시책으로 △한반도 농생명식품산업 중심도시 △품격있는 역사문화 생태관광 중심도시 △자식농사 잘 짓는 사람 키우는 도시 △나눔과 봉사로 촘촘한 복지도시 △함께 살리고 함께 잘 사는 상생경제 △울력행정으로 군민과 소통하는 안전행정을 제시했다.
기후위기에 대응해 자원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 유해환경을 개선하며 2050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고창군 자원순환정책위원회’를 설립하고, 체계적인 습지 보존대책 등을 추진해 청정고창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나간다.
유 군수는 “초심을 잃지않고 주마가편(走馬加鞭)의 마음자세로 군민행복과 고창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무리 큰 나무라도 나무 한 그루가 숲이 될 수 없듯이 다함께 힘을 모아 큰 숲을 만들어 가자”고 고창군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고창뉴스
특히 ‘노을대교 조기착공’, ‘서해안철도 대선공약 반영’, ‘서해안권(고창갯벌, 선운산 일대) 세계지질공원 인증’ 등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 완수를 위한 청사진도 내놨다.
유 군수는 12일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신년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러한 구상을 담은 ‘2022년 군정 운영방향’을 발표했다.
유 군수는 “‘높을고창’, ‘농민수당’,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로 대표되는 고창의 자존심 찾기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면서 고창의 대내·외 인지도가 대폭 상승했다”며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진정한 한반도의 첫수도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고창군은 역점시책으로 △한반도 농생명식품산업 중심도시 △품격있는 역사문화 생태관광 중심도시 △자식농사 잘 짓는 사람 키우는 도시 △나눔과 봉사로 촘촘한 복지도시 △함께 살리고 함께 잘 사는 상생경제 △울력행정으로 군민과 소통하는 안전행정을 제시했다.
기후위기에 대응해 자원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 유해환경을 개선하며 2050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고창군 자원순환정책위원회’를 설립하고, 체계적인 습지 보존대책 등을 추진해 청정고창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나간다.
유 군수는 “초심을 잃지않고 주마가편(走馬加鞭)의 마음자세로 군민행복과 고창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무리 큰 나무라도 나무 한 그루가 숲이 될 수 없듯이 다함께 힘을 모아 큰 숲을 만들어 가자”고 고창군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