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 여름이다" 고창 구시포·동호 해수욕장 6일 개장…
입력 : 2018. 07. 03(화) 16:15
최남단 해수욕장인 고창군 구시포와 동호 해수욕장이 이달 6일 개장한다.
해수욕장 운영 기간은 8월15일까지 41일간이다.
군은 개장에 앞서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샤워장, 안전관리센터, 급수대 등 편의시설을 정비했으며, 해수욕객의 안전을 위한 장비를 배치했다.
군은 원활한 해수욕장의 운영을 위해 유관기관 및 관련단체와 올 초부터 3차례 협의회를 개최했고, 부안해양경찰서, 고창소방서, 고창경찰서, 안전관리요원 등 안전관리 근무인력을 배치하여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에 대비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
구시포 해수욕장은 백사장 앞에 가막도와 구시포항이 있으며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할 수 있고 주변 편의시설 또한 잘 갖추고 있다.
동호 해수욕장은 완만한 경사의 백사장과 갯벌이 있고 수심이 얕아 어린아이들도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백사장 뒤편에는 아름드리 해송이 그늘을 만들어 한여름에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 가족단위의 관광객이 방문하기에 좋다.
군 관계자는 “고창군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만큼 아름다운 경관과 편안한 시설이 갖춰진 구시포 해수욕장과 동호 해수욕장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해수욕장 운영 기간은 8월15일까지 41일간이다.
군은 개장에 앞서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샤워장, 안전관리센터, 급수대 등 편의시설을 정비했으며, 해수욕객의 안전을 위한 장비를 배치했다.
군은 원활한 해수욕장의 운영을 위해 유관기관 및 관련단체와 올 초부터 3차례 협의회를 개최했고, 부안해양경찰서, 고창소방서, 고창경찰서, 안전관리요원 등 안전관리 근무인력을 배치하여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에 대비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
구시포 해수욕장은 백사장 앞에 가막도와 구시포항이 있으며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할 수 있고 주변 편의시설 또한 잘 갖추고 있다.
동호 해수욕장은 완만한 경사의 백사장과 갯벌이 있고 수심이 얕아 어린아이들도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백사장 뒤편에는 아름드리 해송이 그늘을 만들어 한여름에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 가족단위의 관광객이 방문하기에 좋다.
군 관계자는 “고창군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만큼 아름다운 경관과 편안한 시설이 갖춰진 구시포 해수욕장과 동호 해수욕장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