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규 후보 "FTA 에 미온적인 후보가 어떻게 농업인 지지선언 받나?"
입력 : 2012. 04. 08(일) 10:53
김종규 후보는 “부안지역의 농업인단체연합회가 하부단체의 동의는 물론, 회원 상호 간 동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민주당후보를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했다”며 “(부안지역 농업인단체가) 김춘진 민주통합당후보를 지지선언 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한미FTA발효로 가장 피해가 많은 농어민과 농어촌을 위해 그토록 미온적인 입장표명을 한 인물이 어떻게 농어민을 대변하는 후보로서의 자격을 갖췄다는 것인지 참으로 창피할 노릇이고, 농어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주장했다.
그는 “부안농업인단체연합회는 현실을 똑바로 직시해 누가 농어민을 대표할 수 있고, 누가 더 농어촌을 위해 온몸을 바칠 수 있는 후보인지를 바로 알고 선택해야 한다”며 “부안농업인단체연합회는 부안농민들의 피멍든 가슴을 어루만져주지는 못할망정 부화뇌동함으로써 농어민들의 뜻을 왜곡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고창뉴스
김 후보는 “한미FTA발효로 가장 피해가 많은 농어민과 농어촌을 위해 그토록 미온적인 입장표명을 한 인물이 어떻게 농어민을 대변하는 후보로서의 자격을 갖췄다는 것인지 참으로 창피할 노릇이고, 농어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주장했다.
그는 “부안농업인단체연합회는 현실을 똑바로 직시해 누가 농어민을 대표할 수 있고, 누가 더 농어촌을 위해 온몸을 바칠 수 있는 후보인지를 바로 알고 선택해야 한다”며 “부안농업인단체연합회는 부안농민들의 피멍든 가슴을 어루만져주지는 못할망정 부화뇌동함으로써 농어민들의 뜻을 왜곡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