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균 후보 "농어촌 교육환경 개선되어야"
농어촌교육 지원 특별법 제정에 최선
입력 : 2012. 02. 24(금) 10:56
4.11 고창 부안 에비후보 김만균(무소속) 후보가 농촌지역의 교육수준과 환경을 높이기 위해 농어촌 교육 지원 특별법 제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24일 “지역경제가 침체되어 일자리가 없는 현실에서 갈수록 젊은이들의 수가 줄어들어 농촌지역의 미래 희망을 기대하기가 어렵게 됐다.” 며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해서는 농어촌 교육의 환경이 크게 개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또 이를위해 “지역의 전통문화와 지식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해 가기 위해서는 자치단체에 더 많은 예산지원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대도시에 비해 낙후되어 있는 농촌 지역 교육 수준과 환경을 높이는데 필요한 여러 정책과 이를 지원할 근거법안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당선이후 농어촌 지역의 인재 양성을 위한 ‘농어촌 교육 지원 특별법’을 발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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