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회 200회 임시회 폐회
입력 : 2012. 03. 12(월) 08:54
전북 고창군의회(의장 이만우)는 9일 제200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고창군 생활민원기동처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고창군 지방공무원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고창군 보건진료소 운영 협의회 조례안’, ‘고창군 보건소․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고창군 하수도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은 320여억원이 증액된 4108억원으로 최종 의결했다. 추경예산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 일자리 창출, 민생 안정 등 지역개발 사업에 집중 편성했다.



이만우 의장은 "업무보고 및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제시된 대안들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달라"며 "편성된 추경예산도 소외받는 군민이 없이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집행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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