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목소리 담는 생활현장 행정 강화”…고창군, 2025년 4분기 명예읍·면장 14명 위촉
입력 : 2025. 12. 11(목) 15:51

고창군 4분기 명예읍면장 위촉(고창군 제공)
[고창뉴스]고창군이 11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4분기 명예읍·면장 위촉식을 열고, 지역을 대표해 주민과 행정을 잇는 역할을 맡게 될 14명의 명예읍·면장을 새롭게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명예읍·면장은 정혁진(고창읍), 서학용(고수면), 강성복(아산면), 박종남(무장면), 정경열(공음면), 이학영(상하면), 최은호(해리면), 이상수(성송면), 강옥현(대산면), 최연자(심원면), 서종주(흥덕면), 이권수(성내면), 기우근(신림면), 최차순(부안면) 등 총 14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생활 민원과 지역 여건을 군정에 신속히 전달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정책의 현실성을 높이는 현장 중심 소통 창구 역할을 맡게 된다.
위촉식에 이어, 명예읍·면장들은 각 읍·면사무소로 이동해 ▲주민 상담 ▲생활불편 사항 청취 ▲주요 사업장 점검 ▲취약계층 방문 등 실제 업무를 체험하며 지역 현안을 직접 확인했다.
심덕섭 군수는 “명예읍·면장 제도는 군정과 주민 사이를 잇는 가장 가까운 소통 통로”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더 깊이 듣고 군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실현하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군은 앞으로도 명예읍·면장 제도를 활용해 주민 참여 확대와 생활 밀착형 행정 강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이번에 위촉된 명예읍·면장은 정혁진(고창읍), 서학용(고수면), 강성복(아산면), 박종남(무장면), 정경열(공음면), 이학영(상하면), 최은호(해리면), 이상수(성송면), 강옥현(대산면), 최연자(심원면), 서종주(흥덕면), 이권수(성내면), 기우근(신림면), 최차순(부안면) 등 총 14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생활 민원과 지역 여건을 군정에 신속히 전달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정책의 현실성을 높이는 현장 중심 소통 창구 역할을 맡게 된다.
위촉식에 이어, 명예읍·면장들은 각 읍·면사무소로 이동해 ▲주민 상담 ▲생활불편 사항 청취 ▲주요 사업장 점검 ▲취약계층 방문 등 실제 업무를 체험하며 지역 현안을 직접 확인했다.
심덕섭 군수는 “명예읍·면장 제도는 군정과 주민 사이를 잇는 가장 가까운 소통 통로”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더 깊이 듣고 군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실현하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군은 앞으로도 명예읍·면장 제도를 활용해 주민 참여 확대와 생활 밀착형 행정 강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