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고 한국문화 체험”…고창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정착 지원 앞장
생활·안전·환경 교육까지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
입력 : 2025. 09. 23(화) 12:03

고창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초청‘한복 입고 떠나는 전주 문화체험’(고창군 제공)
[고창뉴스]고창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한국 정착을 위해 문화·생활·안전 전방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센터는 이달 19일 결혼이민자들을 대상으로 ‘한복 입고 떠나는 전주 문화체험’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전통 한복을 입고 전주 경기전을 둘러보고 한국 전통 과자를 만들어보며 한국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센터는 다문화가족의 실질적인 적응을 돕는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선거제도를 이해할 수 있는 교육과 소방훈련을 진행했으며,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와 환경위생사업소 견학을 통해 환경보호 인식을 높였다.
정혜숙 센터장은 “결혼이민자들이 한국 사회에 원활히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어우러지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센터는 이달 19일 결혼이민자들을 대상으로 ‘한복 입고 떠나는 전주 문화체험’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전통 한복을 입고 전주 경기전을 둘러보고 한국 전통 과자를 만들어보며 한국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센터는 다문화가족의 실질적인 적응을 돕는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선거제도를 이해할 수 있는 교육과 소방훈련을 진행했으며,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와 환경위생사업소 견학을 통해 환경보호 인식을 높였다.
정혜숙 센터장은 “결혼이민자들이 한국 사회에 원활히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어우러지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jcpark4747@kakao.com
